본문바로가기

개념 잃어버린 개xx넘들

7689 2 9
친한 동생이랑 오후늦게 청도 화일지에 밤낚시 출조를 하였습니다.40대후반 에서 50대 초반으로 보이는 동행분 5분이 옥내림으로 낚시를 하고 있어서 같은 낚시인이라 인사를 해도 묵무부담 고개에 깁스를 한건지 아니면 무시를 하는건지...? 그 쯤에서 장비를 옮기고 있을쯤 자기들은 철수를 맘 먹었는지 회방을 놓는건지 저수지에 돌을 던지는 행동을 하길래 개념 밥 말아먹었다고 무시할려고하니 철수길에 깡통소리인지 차 문을 5~7번정도 쾅쾅 소리를 내며 요란하게 철수를 하더군요. 마음속으로 참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생각을 할때 그 사람들이 앉은 자리에 가보니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남겨두고 몸만 빠져나간 사람들.... 너무나 울화통이 올라오고 인상을 찌푸리게 만들더군요. 제발 인간답게 살라고 말하고 싶군요. 혹시라도 이 글을본다면... 너희들은 개xx보다 못한 인간 말종xx들 이니깐 낚시를 접으시길 바랍니다.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