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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수로 비매너 낚시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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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처음 검단수로가봤습니다 너무 좋더라구요 오후2시쯤 도착해 밤낚시하고 아침에철수할려했습니다 제가요즘 백수거든요 아무튼 밤 12시쯤 된거같은데 한무리에 사람들이 모이더라구요 그러더니 낚시를 하시는검니다 그래서 속으로 다행이라고 밤낚하는데 누구라도주위에있음 좋찮아요 근대 제생각이 바뀌는데는 얼마걸리지않았습니다 좀있자 차 라이트를 켜고 밥을먹으면서 술들을하시더라고요 그 이후부터는 말안해도 아시겠죠 차라이트 가 저를 정면으로 비추는데 환장 하것더라고요 사람이 라이트 앞에서면 괜찬은데 왔다갔다하니 불이 비쳤다 안비쳤다 짱나죽는줄알앗네요 시끄러운야 그러러니할텐데 밤낚하는데 불빛은... 찐짜 이러지맙시다 뭐 니것도 아니데 뮐그러냐 그럼 할말없는데요 남한테 피해주는건 아니지안습니까 처음가본 검단수로 아쉽네요 결국 낚시는 포기하고 3시쯤 철수했네요 그냥 아쉬워서 몇자 적어봄니다 회원님들 안출하세요 ^^ 사진 찍어놓은것도 있는데 안올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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