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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에 다아는 놀이터에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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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위에 저런 푯말이 있는데도 답이없네요..집구석에 가면서 저거 보면 양심에 안찔리는지..그냥 버리지마라도 아니고 절대라는데ㅜ 나 좋으라고 낚시 청원 동의하는게 맞는지.. 낚시못하게 하자고 청원하는게 맞는지..

여러분은 어떤 명분을 가지고 동의하시나요?ㅜ

저 쓰레기는 치워가겠습니다. 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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