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라는 취미를 즐기면서 물가를 찼다보면 느끼실 겁니다.가면 갈수록 황폐해 지고 자연 스럽게 쓰레기가 늘어 갑니다.현지분들 이맛살에 한줄 한줄 분노의 주름살이 늘어 가면서 낚시금지라는 푯말이 내걸리고 진입로에 엄청나게 큰 바위가 떡하니 자리 잡기도 하구요.월척 싸이트에서도 이와같은 주제로 많은 주장들을 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변화는 없고 더 악화 되어만 가는 물가를 보면서 결국에는 꾼들에게 그대로 돌아 올수 밖에는 없을 것이며 시대가 새로운 것을 요한다면 그 흐름에 맡겨져야 한다고 생각 하기에 몇자 적어봅니다
1 면허제 시행해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가장 필요 하면서 많은 문제,시기가 필요 할듯 합니다
대대로 현지에 거주 하시면서 집앞에 있는 저수지에서 찬거리 낚으시러 오신 현지인 분이 계시다고 가정해 볼까요
공무원이 면허증 제시 하라고 한다면?
벌써부터 그 장면이 떠오르는건 왜 일까요?
또한 막무가네로 그딴거 모른다고 버티는 꾼들이 있다면?
벌금액을 높게 책정 한다면 가능 하다 생각합니다
다들 아실 겁니다
사회생활 하면서 아니면 젊은시절 추억의 군대생활 하면서 듣게 되는 그 대화,내용들...
"조선놈 들은 좋은 말이 필요 없고 본보기로 조지면 말잘 듣는다고...(군대조교 버젼 입니다)
시대에 역행 하는 말이지만 제가 보는 관점 에서는 낚시말고도 지금 살아가는 이 시대에도 한국 사람들의 근성은 수준이 아직도 한참 멀었다 보여 지네요
그리고 건설현장에서 종사하시는 분들은 잘아실 겁니다.안전교육 이수 해야 하며 현장에서 교육증 제시 했을때 공무원에게 제시해야 합니다
교육을 받지 않았다면?
그 현장 난리 납니다.
시대가 요구 합니다!
2 유료터로 전환해야 합니다
말 그대로 일정금액의 돈을 지불 하고 낚시를 해야 합니다
전국에 산재해 있는 수 많은 낚시터가 있는데 어떻해 관리 할거냐고 반문 하실 수도 있습니다
순차적으로 꾼들이 많이 방문 하던 곳부터 시작해서 범위를 넓혀 가야겠죠
수 많은 낚시터에 완장 채워서 공무원들을 상주 시키면 좋겠지만 이점도 만만치가 않다면 현지분들에게 위탁하는 방식도 좋을 듯 합니다
캠핑들 많이 가시죠?
별도에 요금도 지불 하시구요
화장실,전기,수도,잠자리 까지 해결 할수 있는 원목데크도 있습니다
언제까지 꾼들은 터질 듯한 바지가랭이 부여 잡으면서 둑방 밑에다가 지뢰매설을 해야 합니까?
다들 경험 있으시죠?
3 범칙금을 높게 책정해야 합니다
서두에서도 말했듯이 한국사람들 본보기로 벌금 때리면 소문 금방 퍼질 겁니다
파급효과 볼려면 정답은 어쩔수 없습니다
범칙금이 높으면 그 효과 좋을 듯 합니다
중요한건 수박 겉 핣기 식으로 말뿐이 아니라 시행 되야겠죠
두서없이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자연지 혹은 노지터 에서 우리 꾼들은 지금까지도 일정금액,면허 없이 즐겨 왔었고 누려 왔습니다
하지만 적지 않은 무늬만 꾼이라는 분들 때문에 같이 욕을 먹고 낚시를 모르는 분들에게 색안경을 씌어 주었습니다
쓰레기를 잘 처리해온 꾼들 조차도 같은 색안경 속에서 보여 질때는 분노마저 솟아 오르다 못해 모멸감 까지 느껴집니다
대물만 잘 잡는다고 목에 깁스 하시는 분들!
어느 유명한 모임에 속해 있으며 입은 조끼에 태극기 박혀 있으면 국가대표 낚시꾼 인지 착각 하시는분들!
타인들은 전혀 상관없이 오로지 본인만의 만족을 위해서 많은 피해를 주시는 분들!
철수 할때 돌아보면 넓브러져 있는 흔적의 존재들!
신물 날 정도로 목격했고 접해 봤습니다
물가에 앉는다고 다같은 꾼은 아닌거라 생각합니다
진짜 꾼들을 더 많이 만나고 더 많이 늘어 나길 기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낚시면허제!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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