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가장 걱정이 되는 부분은 낚시면허가 없고 입어료 없는 전국의 강과 호수에서 언제까지 이 호사를 누리고 낚시를 할수 있을까 하는 의문점입니다. 쓰레기에 대한 문제는 낚시터환경개선 항목에서 많이 언급이 되었으므로 줄이고 가장 언급하기 힘든 부분을 저는 말하고 싶네요 선후배 조사님들이 느끼셨을 줄 압니다만 낚시를 할수 있는 적격한 장소에서는 가끔 낚시를 할수 없을 정도로 코를 찌르는 큼지막한 용변을 본적이 있을 겁니다.
이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저 같은 경우는 이러한 용변에 자주 접하다 보니 이제는 모종삽과 잡초 제거용 낫을 가지고 다닙니다.
모종삽을 가지고 다닙시다.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