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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심리란

13167 12 28

상주 에  중덕지  목표로 1박  2일  일정

도착하니  벌써 만원   한자리  있긴한데

화장실도  있고  나름대로  낚시환경  깨끗한편

아마도  많은 동네주민의  눈과  생태계  공원

이미지  가  있어  그런듯

기분도  좋고  먼길  잘  왔다는  생각

이왕  여기 까지  욌으니   가까운 수로  둠벙

둘러보기로

농로  길따라  어럽게  어럽게  진입

차에서  내리자마자  쓰레기 가  보입니다

이곳은  보는사람도  없고  하니

시원하이    양심까지  다  버리고 가네요

정말이지  차에  종량제봉투  하고  집게  하고

같이  들고  다니지만  한계가   있어요

 

개쓰레기 인간들   그래도  낚시한다고

폼잡고   입질이  있니 낚시대가  조우니  나뿌니

토론하겠지

저도  모르게    혼자서  열 ㅈㄴ게  받습니다

 

이러지  맙시다   이런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에
보는 사람  없다고   쓰레기  버리면
진짜 개쓰레기   소리  듣습니다
농민들  눈에   낚시꾼  모습은  어덯게  보일까요
낚시금지   그냥  생긴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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