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척님들 안녕하세요
성주를 지키고 있는 청년입니다.
부탁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
얼마전 저의 놀이터에 대규모청소 캠폐인이
있었습니다. 정말 환영했습니다.
하루 아침에 제방보다 깨끗해졌어요.
오랜만에 주말 아침에
새벽에 수로낚시 갔었습니다.
제옆으로 앉으시는분 세분다 먹고 쓰고
첫번째분은 흐트려놓고 버리고가고
두번째분은 물에던지고가고
세번째분은 봉지에 넣어 뒤로 던져놓고가고..
누가대체 제일 착한 사람입니까..
20리터쓰레기봉지에 담다가 터져서
승질나서 낚싯대 접었네요.
저의 고향, 놀이터가 오염되지 않게 도와주세요..
성주 수로에 오시는 조사님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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