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를 버릴거면 차라리 눈에 띄게, 줍기 쉽게 버렸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게 양심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꼭 안보이는 곳에, 줍기 힘든 곳에 버리니...
또한 태우지 말고 그냥 버리면 줍기나 쉽지요.
플라스틱, 병 등, 모든 쓰레기, 주변 남이 버린 깡통까지 주워다가 태워버립니다. 글구 땅속에 묻어 버리죠.
환경오염을 가중시킵니다.
그래서 "쓰레기, 그냥 버립시다!"라고 주장하고 싶습니다.
착한 낚시인이 많아지면 모두 주워서 분리수거하여 버릴테니까요. 에휴----
쓰레기, 그냥 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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