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관리터에서 보면 한사람이 몇개의 좌대에 꽂아두기를 하는 사례가 있을 겁니다. 자리선점을 하는 사례이지요
이런 행위는 잘못되었다고봅니다
물론 일행과 같이 옆자리에서 낚시를 하고픈 마음은 이해를 합니다
그럴려면 입어료를 정식으로 납부를 하고, 티켓을 부착하고 나서 꽂아두기를 하면 빈축을 사는 일은 없겠지요
아마 낚시터 관리자는 손님 잃을까봐 단속을 느슨하게 하는지몰라도, 이는 결코 바람직한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조황이 없는 자리는 대부분 자리선점 사례가 없을 겁니다
단골 한사람이 먼저 와서 몇개의 좌대에 꽂아두기를하면 나머지는 뭐가되는지요, 그분들은 조황이 좋은자리를 다 알고 있을겁니다
이는 낚시인 스스로가 질서를 지키지 않아 타인으로 하여금 즐거운 낚시문화를 망치는 일이 아닌가 반문해봅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례에 대해서 낚시터 관리자는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야되지 않을까요
관리자가 그러한 사례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도록 우리 낚시인들이 단호하게 항의를 하던가,
아니면 그런 낚시터는 가지를 맙시다
질서는 우리 스스로도 지키고, 관리자는 적극적으로 질서가 유지되도록 대처하여 주십시요
플랜카드를 붙여 안내를 하는 방법은 어떨까요
"우리 낚시터는 자리선점 절대없습니다(다인좌대는 제외)" 라고요
낚시인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떻게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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