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월척 회원님들...제발 따끔한 충고 건네주세요...

10976 6 30
밑에 글 올리신 분도 현장에 계셧군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죠... 토요일 오전에 도착하신 해당 일부 회원들이 미리 오신 조사님께 천막을 쳐야하니 차를 빼달라 하더군요 이게 말이 됩니까 그뿐만 아니라 다리 주변에 차를 전부세워놔서 저와 동행하신 분은 한참을 기다려 멀리 돌아와야 했습니다... 아침에는 결국 주차 문제때문에 다른 조사님,,,언뜻 봐도 6-70대는 돼 보이는 조사님께 상욕을 하며,,,나이값을 하라며,,, 싸우더군요...이게 말이 됩니까... 두번째 수로에서 자리를 맡아 놓네요...다대편성을 옆 자리 까지 무리하게 하더니 동행회원이 오더니 그제서야 대를 치우더라구요... 정면에 위치한 다른 보트꾼에게는 내가 사람이 좋으니 봐준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니 동행 보트꾼에게는 이리 오라고 손짓을 하더군요... 노지 옆자리에 다른 조사님이 있는데도 말이죠...어떤 보트꾼은 노를 저으며 제 찌를 건드리더라구요...보트꾼이 모여있는 곳으로 가면 될일이지,,,저 뿐만아니라 다른 노지 조사님도 많은 곳 한 가운데로 오더니 물밖에 사람들과 큰소리로 얘기하고 하더군요... 세번째, 시조회이니 이해합니다만,,,적어도 해뜰무렵,,,해질무렵 황금 시간대에는 어느정도 정숙해 주셔야 하는거 아닙니까?? 밤새,,,이건 뭐 아줌마들 웃음소리에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에,,,밤새,,, 가끔가다가 스피커폰의 싸이렌 소리가 들리더군요...마을 방송인줄 알았죠...알고보니 밥먹으라 모여라 집중해라 하는 신호더군요... 더 대박인 사실,,,,진짜,,,어이가 없어서,,,,짜증이 나서 아침에 밤새 떠든다고 뭐라 했더니,,, 뭐라는줄 아십니까??? 학교 다닐때 공부 못하는 것들이 말이 많다고,,,시끄러워도 잡을 사람은 잡는다고,,,어떤여자가 저희 들으라고 큰 소리로 말하더군요...할말이 없어서,,,참았죠...싸우면 똑같은 사람이 되는 거니깐요... 아침이 되었습니다...어떤 차량이 창문열고 음악 크게 틀고 다리를 건너더군요...진짜 설마...아니겠지,,,마을사람이겠지,,,했는데,,, 왠걸,,,,결국 본부석으로 차량이 들어가더라구요... 다음까페,,,한xx낚시클럽...진짜 xxx들만 가득 모여 있더라구요...그날 처음 참석하신 회원님들도,,,계실거라 생각합니다... 다른 동호회도 다 저러는줄 아시겠죠?? 마을사람들은 우리나라 모든 낚시꾼이 저 따위인줄 아시겠죠?? 방해될까 영하 추운 날씨에 시동도 못걸고 차에서 자는 우리들 보고 바보라 하겠죠??? 황금시간때 집중하기 위해 4시면 저녁을 차려먹는 우리를 한심하다 하겠죠??? 겨우시간내서 한번 낚시가서 낚시에만 집중하는 우리를 할일 없다 하겟죠?? 정말,,,한심하고 화가나고 부끄러워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네요...저 사람들도 취미가 낚시라고 떠들고 다니겠죠?? 나도 낚시가 취미라 하면 똑같은 시선으로 바라보겠죠??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