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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간들은 왜 사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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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출조에서 손바닥 보다도 적은 소류지 제방에다가 이렇게 버리고간 인간들도 있드군요.
작은 연못에 사는 물방개 물자라 거머리 개구리 논고동 물닭들이 합창으로 이렇게 말 하드군요 .. 인간들이 저렇게 수준이 낮다고 그러니 상대하지 말자고....

여러 낚시인들 그만 욕 보이시고 자연의 소중함을 모르면  낚시를 접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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