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일전 동호인들같은데 대형텐트 천막치고 고성방가하고 낚시는 낚시대만 던져놓고 술마시고 떠들고 물에 후레쉬 비추고 쓰레기는 그대로 다버리고갔네요 지난주 비가많이내려 낚시를 못가고 어제아침에 가보니 쓰레기장이돼있어서 제가 일부 치웠으나 아직도 산더미같네요 부러뜨린 낚시대며 통발이며 깨진 소주병 치우다가 저는 손베여서 낚시도 못하고 여기 스쿠터타고 자주오시는 할아버지랑 저랑 열심히 치웠네요 어제 시청에 민원넣어서 낚시금지시켜달라고 민원넣으려다가 참았네요 나도 이곳에서 낚시를 해야하기때문에 매번 단체로 오시는분들 일일이 찾아다니며 쓰레기 가져가라고 해야겟어요 참으로 짜증납니다. 야유회를 하시려거든 낚시터를 오시지말고 캠핑장을 가시던지 하지 왜 다른사람들 불편을 끼치는지 모르겟네요 남의 쓰레기 치우라고 부탁하는거 아니고 본인이 버린 쓰레기는 아니 다녀간듯 깨끗히 사용을 부탁드리네요
평택호 안성천 내리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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