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공작원으로부터 지령을받고 간첩활동을 한 혐의로
민주노총 전.현직가부가 또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민노총은 왜 이렇게 간첩이 많은걸까
민노총간부 A씨등은 2018년 9월 중국 광저우에서
북한공작원을 접선한 뒤 지령을받고 귀국했다.
이들은 앞서 간첩죄로 징역15년을 선고받은
민노총간부들과 공범관계인걸로 조사돼고
국정원의 수사결과 A씨등은 실제 북한의 지령대로
활동한 사실을 확인했다.
또 이사건과 관련해서 북한의 지령90건 북한에 보낸
보고문 24건을 발견하고
이들이 주고받는 통신문의 암호를 해독해서 민노총내에
있는 지하조직을 국정원이 적발했다.
벌써 민노총내부에 간첩혐의로 적발된 사람들은
민노총조직쟁의 국장
보건의료조직 국장
전직 민노총산하 금속노조부위윈장등등
5명이 넘고
앞서 재판부는 이들이 노조활동을 빙자해 반정부투쟁을
벌인 혐의를 인정하면서 대한민국의 존립과 안전을
위태롭게하는 큰 범죄라고 질타했다.
민노총내에는
간첩이 왜이렇게 많죠.
민노총은 도대체 어떤집단이길래 북한과 연계된건지
어떻게 이나라에서 버젓이 반국가단체가 활동하고
있는지 의문이 많습니다.
용산에서 민노총집회중 경찰103명을 다치게하고도
그중 크게 다친 경찰도 몇있고 한데
메이져뉴스는 나오지도 않고 처벌도 하지않는것이
도대체 이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의구심을 떨칠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