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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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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의장 치매가 온 것인가?

 

밥솥에 쉰밥이 그득한데 그대로 두고 밥을 다시 앉히자고? 정신이 돌았나?

당장 솥단지 싹 씻어내고 새밥을 지어야 맞지.

 

아직도 관저에서 뭉개는 저 암덩어리 부부와 그를 지키려는 자들.

반란수괴 대행 덕수와 상목이.

심우정을 비롯한 검찰법비들.

반란옹호 국짐 쓰레기들.

종교를 돈벌이로 전락시키고 반란의 전위부대가 된 개독들.

겁먹고 반란세력에게 복종한 법관 쓰레기들.

반란의 나팔수로 복무한 언론들.

허접한 지식으로 반란세력을 뒷받침한 폴리페서들.

정부 곳곳의 요직에 뿌리박고 있는 반란의 암세포들.

 

따박따박 발본색원해서 나라의 정기를 바로세우는 일이 시급한데 되려 서둘러 개헌을 하자는 우원식.

빛의혁명으로 이 나라가 넘어지지 않도록 버텨낸 자랑스러운 대한국민의 이름으로 단죄 될 것이다.

지금은 최우선적으로 반란을 완전히 진압해야 할 때이다.

 

정신 똑바로 차리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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