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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과 탄핵

2103 1 50

요즘 윤의 계엄과 반대쪽의 탄핵으로 나라가 시끌시끌 하네요. 

새벽이 오기 직전이 가장 어둡다는 옛 말이 생각납니다. 그럼 지금이 새벽이 오기 직전의 시기이냐를 봐야 하는데 아직 그런 시기는 아닌 것으로 생각됩니다. 더욱 캄캄한 터널을 지나야 새벽이 올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준비를 하셔야 할듯..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계엄령... 탄핵 등 단순한 국내 정치지형의 충돌로 보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실 것 같은데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든은 정치적 충돌보단 미.중 패권전쟁이 한국에서 먼저 일어났다고 보시는게 맞을겁니다. 

윤에 대한 탄핵이 인용이 될지 안될지 혹은 살수 있을지 없을지도 잘 모르겠지만 이 싸움을 시작할때 윤은 이미 대통령직이 

아니라 목을 내어 놓고 시작했다 볼 수 있고요.  반대쪽도 마찬가지일걸로 봅니다. 이번 사태의 핵심이지만 아직 드러나지 않은 

인물들도 많을 것 같기도 하구요. 

이번 전쟁에서 밀리는쪽은 죽는다 봐야 합니다. 정치적으로 죽는게 아닌 진짜 죽을수도 있다고 보는게 맞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해방직후 발생했던 정치.사회적 혼란과 어둠이  앞으로 우리가 격어야 할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합니다. 

앞으로 5~6개월? 정도면 어느정도 결론이 나지 않을까 예상해 보구요. 


탄찬이든 탄반이든 정치적 집회 혹은 사람이 몰리는 행사등은 당분간 가급적 피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정치적 성향을 떠나 항상 조심하시길 바라며 새해엔 좋은일 가득하시길.... 

 

한반도에서 수천년을 살아남았고 어떤 역경과 고난도 이겨낸 전투민족이니 이번 일도 잘 극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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