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글은 이재명과 민주당의 얘기가 아닙니다
혹시 뭣때문에 긴급계엄령을 선포했을까
생각해보신분 있나요?
나름 이것저것 종합해본 결과는
선관위로 압축되는듯 합니다.
계엄군이 국회진입전 1시간30분가량 빠른 시간에
선관위3군데부터 계엄군과 방첩사요원들이 접수했다합니다.
왜 그랬을까
선관위의 사전투표나 개표는 개표때나 해킹이나 usb같은 것에 너무 취약하여 언제라도 투표한 부분을 바꿀수있다고 국정원에서 발표했더라고요.
특히 이부분이 조금 걸리는게 있는데
사전투표방식이 들어오고부터 민주당의 압승이 이루어졌고
사전투표의 연령대가 50.60대가 많고 3-40대는 비교적 적더라고요.
투표날에 개표해보면 국힘당이 더많이 나오는데 사전투표만큼은 민주당의 압승으로 나오니 이상하다 생각한듯합니다.
올해 총선때도 똑같은 현상이 벌어져서
윤통초기부터 선관위를 압수수색할려고 법원에 요구했는데 계속 거부당했다더라고요.
이부분은 민주당에서도 짧은 브리핑으로 마무리하고
이 문제에 대해서는 이슈로 올리지않네요.
윤통이 자기의 목숨을 걸고 진짜로 계엄군으로 뭘할려했으면 국회고 뭐고 그냥 놔둘리도 없고 선관위에 들어간 방첩사와 계엄군이 할일다하니 빠져나간거 보면 분명 뭔가 있는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