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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선포전 국지전 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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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국회앞 집회에 다녀왔습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신나고 발랄하게 즐겁게 시위합니다. 희망을 봤습니다.

1.투표장에도 안들어간 국민의 힘,

2.김건희 특검도 부결,

3. 계엄 선포 전 북한을 자극해 국지전 유도할려고 했던 뉴스를 보고 국민들의 분노!!!

4.대구에서도 국민의 힘 당사 찾아가 항의 한 점,

5. 40여개 대학총학생회에서 함께 대응방안 모색

오래 못 버팁니다.

어제 끝까지 남아있는 젊은이들, 그간 정치에 무관심했다고 생각했던 젊은이들이 선진국에 태어났는데 후진국에서나 있는 군사구테타를 보게 된 상황에서 이건 아니다라는 분노를 촉발시킨듯…

윤가놈에게 과반이상 표를 준 20대, 30대 지지율 한자리수... 

탄핵안 재투표 전에 수사당국이 윤석열 체포가 답인데

1.그동안 윤석열에 부역했던 서울 중앙지검,

2. 이상민 지휘권하에서 윤석열 지원했던 경찰청,

3. 채상병 사건때 박정훈대령 구속에 압장섰던 수사 책임자가 지금 수사책임자로 있는 군검찰,

3개의 수사당국에 기대한다는게 아이러니 하지만 그들도 국민의 분노에 어쩔 수 없이 아니 그들 속성상 이번에 공을 세워 그동안 부역 책임을 모면하고 또다른 출세(?)의 기회로 삼을수도, 경쟁적으로 수사 주도권을 확보하려 할 수도…

우리사회의 엘리트(?)들은 바람이 불기전에 먼저 알아서 눕는 속성이 있는 버러지들이지요.

게엄이 선포되고 국회에서 해제 가결되기 전  아주 위급한 찰라에서 폭로, 반대한 권력기관 책임자놈 있었나요?

군책임자 합참의장, 경찰청장, 법무부 장관, 검찰총장, 대법원장, 공수처장등등..

자신이 D급 이하니 자신보다 뛰어난 권력기관 수장을 임명하지 않았겠지만...

결국 국민들이 해결하겠지요.

이 위기를 한국의 민주주의 회복성을 전세계에 알리는 기회로 다시한번 국민의 통합,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기회가 되었으면…

블루길로 불리는 26대손(상고대) 그입 다물라!!!

당신은 지금 해괴한 논리로 매국노들을 엄호하는데 무슨 물적, 정치적 이권을 노리나?

매국세력의 무슨임무를 부여받았느냐?

그를 지지하여 윤석열에 표를 준것까지는 이해하지만 대통령 선거 이후 국정농단에도 해괴한 논리로 그를 엄호하니 2년 6개월후 이지경이 된거 아닌가?

엘리트(?)친일부역자들이 온갖 해괴한 논리로 일제에 부역한 역사적 비극, 군사독재시절 광주 학살에도 해괴한 논리로 그들을 엄호한 후예가 되고 싶은가?

1.야당이 싫어서 김건희의 지시에 따라 윤석열이 2년 6개월간 국정을 개판으로 했다는건가? 

2. 야당이 싫어서 북한을 자극해 국지전을 유도하여 전쟁을 하여 구국을 하려 했다는건가?

3. 야당이 싫어서 극우유투버의 총선 부정선거 논리에 현혹되어 선관위 서버를 털어 조작하여 국회를 해산하고 재 선거 후 영구집권을 꽤 하려 했다는건가?

불루길로 불리는 분아!!!

댁같은 사람때문에 윤석열이 상황판단도 못하고 버티는것 아닌가? 

지금에 와서 윤가놈 퇴진에 찬성한다고? 

당신은 나의 글에 댓글을 달 자격이 없다.

대응할 가치도 없으니 블루길짓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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