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국익을 위해서라면 트럼프 가랑이 밑이라도 기겠다.

1891 6 47

제목의 내용은 이재명이 대선때부터 주장했던 내용입니다.

 

외교에 있어 원칙은 상대가 있기때문에 자신의 주머니 속의 카드(힘) 만큼 행사하면 잘하는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제 미국의 윤석열, 국제적인 광인 트럼프와 정상회담 장면을 보면서 솔직히 상대적으로 힘 없는 국가의 지도자의 서글픔을

느끼지 않은 국민은 없었을거라 생각됩니다.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사람 수만명을 학살한 제노사이드(인종청소)를 묵인 아니 무기를 대주면서 적극 지원하는 ,

국제사법재판소의 전범으로 수배중인 네타냐후를 미국으로 초청하는 자를 가히 미친놈이라는 평가 이외에 어떤 평가가 가능하겠습니까?

네타냐후의 사법리스크(총리직 물러나면 감방행)을 피하기 위해 전쟁을 선택한 것이라는  건 전세계인의 다수가 다 알고 있는데 말이죠.

어지 그뿐입니까?

동맹들에게 더 가혹하게 관세라는 삥을 뜯는, 힘있는 적국 중국에게는 약한 모습을 보면서 이런자가 유일패권 국가의 지도자라

칭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이런 모습도 미국의 힘이 약해져가고 있는 반증이라...,

 

이런 미친자에게 금 190돈 무궁화 훈장과 우리 역사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보물 왕관 모형을 금도금하여 선물하고 아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떤 심정이셨습니까? 이재명이라고 선뜻 내켜서  했겠을까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카드에 아부라는 양념을 더해 국익을 지키는 현실적 선택...

 

저는 우리 나라가 가지고 있는 전략무기 조선, 반도체,2차전지를 지렛대로 더 버텨도 될거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으로

조금 아쉽다는 평가를 하지만 우리가 가진 카드(힘)이 거기까지라고 판단하는 대통령실의 고민의 결과라 이해하기로 하였습니다.

 

3,500억불(한화 497조) 달러 현금 투자 요구를 2,000억불(284조)를 10년간 한해 200억불 상한으로 투자하고 나머지 1,500억불은

조선 MASGA 투자에 금융보증을 한다는 큰틀의 합의를 하였는데 몇가지 디테일 항목에서는 우리에게 유리한 조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국가의 장래를 결정하는 선택으로 국회 비준을 추진하겠다고 했습니다.

윤석열, 김건희의  꼬붕 역할의 미몽에서 벋어나지 못하고 헤메고 있는  국민의 힘이 어떤 태도를 취하는 지 지켜보겠습니다.

 

윤석열 치하에서 바이든에게 1,000억불 투자(민간투자) 에 더해 매년 28조(10년 284조 국고 투자)에 달하는 금액을 국내 투자로 돌렸으면

지금 청년들 실업율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은 저만의 생각은 아닐것으로...,

 

어제 우리와 미국의 협정, 일본과 미국의 협정 과정,내용을 비교 했을때 일본의 자민당 지도자들의 DNA는 국익을 위해서 트럼프 가랑이 밑을 기는것이 아니라 국익과 상관 없이도 트럼프 가랑이 밑을 길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윤석열, 김건희 정권은 그런 일본의 지도자 가랑이 밑을 알아서 스스로 기고 다녔구요. 

 

자신의 주머니에 어떤 카드가 있는 지 자각도 못하고 우리는 항상 일본에 비해 열등하다는 뼈속깊이 박혀있는 친일 사대주의 세력들의

대표 주자들의 모습은 윤석열, 김건희 정권 뿐만 아니라 이명박, 박근혜 정권때도 확인을 하였지요.

 

국민세금인 국고를 투입하여 선택한 협정의 수혜는 미국에 상품을 수출하여 이익을 보는 주로는 대기업들이 볼텐데 그들에게는

그 수혜만큼의 책임에 대한 방안도 고민하여 추진해야 할 것입니다. 

현대기아자동차, 삼성전자, 하이닉스, LG 에너지솔루션,조선 3사등은 한미투자협정으로 관세부담을 덜어 추가 이익 수혜가 예상되는데 그에 대한 자연증가분 법인세 이외에 법인세 추가인상등의 정책은 반드시 추진해야 이치에 맡다고 생각됩니다.

'왜 세금으로 잘 나가는 대기업에 몰아줍니까?' 라는 질문을 국민들은 마땅히 해야...,

이는 노무현 정부때 한미 FTA 체결로 국내 수출 대기업이 혜택을 받았는데 농산물 수입으로 소득 감소를 감내해야 했던 농민들에게 어떤 보상을 해 주었습니까? 

기존 정책의 부작용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정책적인 보완을 해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국민들 눈치보느라 주식투자로 벌어들인 소득에 메기는 금융투자소득세를 윤석열정권이 포기하는데 동의를 해 준  민주당은 집권 후 폭등하고 있는 주식시세를 감안하여 공정한 주식시장 활성화(상법개정) 정책을 입법화 하는가 동시에  금융투자소득세도 중장기적으로 적극 재검토를 해 된다고 생각됩니다. 

소득이 있는곳에 세금을!!! 

 

마지막으로 매국 사대주의자들에게 한마디 덛붙이면 이재명을 혼내줄줄 알았던 광인 트럼프가 어제 했던 말 " 나와 이재명은 압도적인 차이로 당선되었다. 부정선거는 있을 수 없다"라는 립서비스(?) 한마디 하였는데 아직도 윤어게인,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덜 떨어진 하등 국민 들은 지금 멘붕에 빠져있어야 된다고 생각되는데 그들의 무뇌성에 비추어 보면 멘붕에 빠질 능력도 안되어 또다른 논리를 개발하겠지요. 

실질적인 태통령였음이 서서히 밝혀지고 있고 그것도 모자라  윤석열 이후 왕을 꿈구고 용상에 앉기를 즐겼던, 계엄 내란의 실질적인 배후로 의심되는 김건희의 백성으로 살기를 자처하는 일부 무리들을 어찌 불쌍타고 예기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오후 통제라!!!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