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은.
그가 이재명 이라고 해도.
국민 위에 군림하며.
국민의 멱살을 움켜쥐고.
가축다루듯 끌고 가려고 한다면.
더이상 대통령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책무를 다하지 않는 무능하고 부패한 선출직 공무원일 뿐.
권한이 크면 그에 상응하는 책무가 있으며.
그 책무의 무게만큼 국민을 섬겨야 한다.
일신의 영달만 생각하는 얄팍한 술수로는 민심의 바다에서
살아남지 못한다.
비록 그가 이재명이라 해도.
민심은 천심이고 천심을 얻은 자만이 진정한 대통령이다.
민심을 섬기는 자가 천심을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