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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글의 공통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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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장모가 사기 당한적은 있어도 10원 한 장 피해준 적 없다"

2. "손검사가 이런 것 했다는 뭐 자료라도 있습니까?" --> 고발사주 문서

3. 같은동네 사시는 할머니께서 열성적인 지지자 입장에서 써준 것" --> 손바닥 왕자

4. "제 아내가 도이치모터스 오히려 4천만원 손해만 보고 빠져나왔다"

5. "특검을 왜 거부합니까? 죄졌으니까 거부하는 겁니다"  

6.  " 국회에서 승인 안 해주고 '날리면' 쪽팔려서 어떻게 하나" --> 바이든 , 날리면 청력테스트

7. '140억 배럴에 달하는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8. "명씨에게 여론조사 해달라고 한 적 없다" 

9. "이런 일로 사단장을 처벌하면 대한민국에서 누가 사단장 하겠나" --> 채상병 사망사건 조사때 발언한 적 없다고 함

10. "계엄령, 거대 야당의 반국가적 행위 경고 목적" " 군인들이 명령 거부할 줄 알고 계엄했다" " 호수에 비친 달 빛 그림자 잡는꼴 아닌가?"

11. " 제 아내는 어려서부터 신앙심이 깊어 구약성경 전체를 다 외운다" --> 609,247 단어 약 2백만 이상의 글자

 

위 내용의 공통점은 무었인가?

 

이 이외에 더 알고 있는 유사한 발언은 또 무었이 있을까요?  댓글 달기 릴레이 해 보시는게...,

 

위 내용은 우리 국민 뿐 아니라 외신 기자들도 다 아는 내용으로 이 얼마나 국격을 추락시킨 창피한 시정잡배수준의 발언들인가?

 

심지어 불법 계엄을 선포 했는데도 그를 엄호, 비호, 지지하는 심지어 다시 대통령직 복귀를 바라는 국민들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일까요?

 

계엄이 성공했으면, 탄핵이 기각된다면 우리가 발딛고 살고 있는 호흡하고 있는 이 나라는 어떻게 되었을까?

또 어떻게 될까?  우리 후배세대, 후손들은 또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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