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경기도부지사 이화영
대북송금재판에서 징역7년8개월을 받고
복역중이다.
대북송금이라 함은 국제적범죄로써
국내뿐아니라 국외에서도 크게 이슈가 된일이다.
이화영이
이재명에게 사면을 요구하고있다.
사면을 안해줄시 이재명과의 범죄혐의에 대하여
모든걸 까발리겠다고...
암묵적압박을 가하고 있는중이다.
이재명은 진퇴양난이다.
사면해줄시 공범이라는것을 세상에 알리는것이고
감방에 계속 두자니 모든걸 말할것같고
어떻게될까 기다려지는 대목이다.
옛말에 죄짓고는 못산다는 속담이있다.
대북송금뿐만 아니라 대장동등등
앞으로 줄줄이사탕이다.
헌법을 파괴하면서까지 무마할것인가
헌법을 지키면서 정면돌파 할것인가
ㅎㅎㅎㅎ
갈수록 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