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0조 값어치 대왕고래가 어제 죽었다. 슬프다!!!
원래 대왕고래는 없었는데 죽었다.
내란이 없었으면 대왕고래 허상은 계속 살아있었들 것이다.
없는 대왕고래 살리는 예산을 깎으니까 열받아서 내란을 일으켰다고 예기했다.
국힘이 이런 포스터를 만들어 발표하니 대왕고래가 죽어버렸다. 이또한 슬프다!!!
이런 포스터를 만들려면 최소한 산자부, 석유공사에 여전히 대왕고래는 살아있냐고 확인은 해야하는데 그런 성의도 없다.

수천억을 투자하고도 철수한 호주의 대형 유전탐사 업체 우드사이드가 손실을 봤지만 현명했다.
영혼없는 공무원, 공기업 직원들이 세금을 잡아먹었다. 앞으로도 잡아먹겠다고 한다.
떡고물을 바라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