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애국세력에겐 1월이 가장 어두운 시간이었던 듯 싶습니다.
현직 대통령에 대한 불법 체포영장, 불법체포, 불법구속
2월부터는 반 국가 세력과 그 지지자들에게 점점 어두운 시기가 될 듯 하군요.
이미 수많은 트럼프 측근들이나 공화당 쪽에서 민주당을 향해 원색적 비난을 퍼부었었죠.
이제 트럼프도 슬슬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대한민국은 자산이란 얘기까지 나왔군요.
발언들이 점점 강해질 걸로 보입니다.
이재명은 살고자 자신의 이념까지도 버려버렸네요. 급하긴 급한가 봅니다.
"일본의 국방력 강화 한국에 위협 안돼" 이건 토왜나 하는 말인거 같은데 민주당 뭐하는건지?
이런데서 선택적 분노라는게 또 발동되겠죠?
바람은 불었고... 전세도 좀씩 역전될듯 보입니다.
반국가 세력이 누군진 모르겠지만 일거에 척결... 그 지지자들 대가리 부여잡고 스스로 머리털 뽑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