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안사고로 인한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대부분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가족들과 같이
여행을 다녀오다 사고가 나서 더더욱 안타갑습니다.
사고수습은 잘될지
원인규명은 잘될지
걱정도 많이 앞서는게 현실입니다.
누가 컨트롤타워를 만들고 이끌어가죠
대통령.권한대행(총리).행안부장관.예외는 감사원장
줄줄이 탄핵되어 담당부처의 수장들이 없고
경제부장관이 권한대행하고 있으니
오합지졸이 될까봐 걱정입니다.
사실상의 무정부상태인 현시점에 국가예산중
예비비는 야당의 일방적인 감액으로 지출할 비용이
모자라지 않을지 그것도 우려스럽습니다.
야당은 급할게 없으니
지금부터라도 탄핵시나리오를 멈추고 특검도
멈추고 국민의 안정과 민생을 보살핌이 국민들이 금빼지를 달아준 이유를 잘 준수하기 바랍니다.
끝으로
오늘 나는 악마를 보았습니다.
바로 이재명.
사고 이후 전국민이 애도의 마음으로 tv를 시청하고
안타까워하고 있는데 사고 1시간쯤 지날무렵
이재명의 sns에 이런글이 올라왔습니다.
"윤.한." 국민들에게 총을 쏴라
사람들의 지탄이 이어지니 곧바로 삭제는 했습니다.
뭔가요 국민은 안중에 없고 오롯이
자신의 사리사욕만 중요한가 하는 생각이듭니다.
진정
악마스러운 것은 나만의 생각인가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