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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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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일경부터 바람의 방향이 바뀌기 시작했는데 느껴지시는지 모르겠네요. 

모든이의 동의를 얻어 개혁을 한다.

반드시 실패해야 이기는 전쟁이라고 전에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래야 국민들이 현재 대한민국이 어떤 상황인지 알 수 있을테니 

실패를 한 것 처럼 만들었습니다. 

계엄에 성공해서 관련자들 싹 잡아들여서 처벌하고 군사재판에 넘겨 무기징역이나 사형시킨다면 잠깐이야 괜찮아 지겠지만 

시간이 지니면 또다시 갈라져 죽을듯 싸우겠죠. 

진영간의 갈등, 지역간의 갈등, 세대간의 갈등, 계층간의 갈등, 남녀간의 갈등 전 세계에서 갈등이 가장 많은 나라가 한국입니다.

이러한 갈등을 정치인들이 만들었습니다. 삼김시대에 지역갈등이 생겨나고 여가부를 만들어 남녀간의 갈등을 부추기며 

자신은 한없이 돈을 추구하지만 있는자는 악이되어야만 하는 이런 구조...

그래서 윤통은 모든이의 동의를 얻어 개혁을 하기 위해 계엄령이라는 특단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그래야 향후 벌어질 일들에 대한 명분이 쌓이고 국민적 저항이 적어지니까요. 

 

이제 국민들 스스로 무었이 잘못되었는지 점점 깨어나고 있습니다. 

윤통의 지지율이 36%로 올랏고 탄핵반대 여론이 45%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물론 나온것중 최고치이긴 하지만 

추세적으로 계속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정작 윤통이 한 것이라곤 12월 12일 대국민담화 한번 한 것이 전부인데 말이죠.

정치에 관심이 없던 중도층도 알게되고 가장 무관심층이던 2030도 깨어나고 있습니다. 

한주 한주가 지나며 그 바람이 느껴지실 겁니다. 

정치사회적으로 1월이 가장 어둡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1월 중순이 넘어가면서부터는 윤통의 반격이 있을겁니다. 

그 전에 윤통을 끌어내려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게 하지 않는다면 민주당도 국민의힘도 공중분해가 될듯 합니다.

최근들어 우파쪽에서 국민의힘을 버리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대다수도 반국가 세력에 속한다는 것이죠.

짧으면 이번 주말까지가 기한일수도 있겠네요. 민주당 입장에서 이번 체포영장을 통해 성과를 내지 못한다면...

이번 일의 진행은 놀랍고 슬프고 두렵고 반전에 반전이 있겠지만 시간이 지나며 점점 분노로 불타오를 것이라 예상합니다.

진영간의 싸움이 아닌 전쟁입니다.

우파는 절박한 심정으로 거리에 나갑니다.

좌파도 절박하면 거리로 나가십시오. 

민주주의를 지키려는자 VS 민주주의를 지키려는자의 싸움...

단, 유혈충돌이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하시길...

 

민주당쪽에서 헌재에 형법은 빼고 헌법적 판단만 해달란 요청을 했더군요.

이건 내란죄를 빼달란 얘긴데... 형법은 이것저것 다룰게 많으니 제외하고 초고속으로...

민주당은 그만큼 급하단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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