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만화 "반딧불의묘" 를 보고 참 많은생각을
하게 되네요
내용이야 2차 세계 대전시 패망직전 일본 본토
14살 오빠와4살짜리여동생 이야기인데요 어떻게
보면 일본도 전쟁에 피해자로 표현한것
같기도 하고요 전쟁의 참상을 보여주는 것
같더라고요 우울한 내용의 에니메이션 이지만
여운도 길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일본사람들 입장에선 전쟁의 피해자로 생각할수
있다는게 당연할수도.... 하지만 아직 까지 우리에
게 사과없는일본의 이중성 같기도하고요
만약 일본에 원폭이 안떨어 지고 미군과 독립군이
일본 본토 들어가서 전쟁을 마무리 했음
현재와는 많이 다를것 같습니다
광복80 주년 밤낚시 갔다가 입질도 없구해서
몆자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