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작가가
윤통의 파면은 ''보편적 가치를 지키는 일''이라고 했다는 기사를 보았다.
문학계, 학계, 종교계, 예술, 연예, 스포츠등
팬들, 따르는 사람들이 있는 그 분들의 소신들이
사회병리적 현상과 민감하게 대두 된 정치적인 의견을 피력한다는 것은 많이 조심스러웠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대 의견을 가진 사람들의
비판을 무릅쓰고 생각을 노출 시킨다는 것에도 용기가 필요했을 것이고.
지식인들의 의무이기도...
목소리도 조곤조곤한 한강 작가!
공감합니다.
세월이 흘러
혹여,절필을 하시더라도
선언없이 천천히 아무도 느끼지 못 하게
고건 총리처럼...
'보편적 가치'
사람, 모두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