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탈을 쓴 악마들에게... 밥무쓰예 2024-12-30 13:49 조회 2373 추천 6 댓글 47 목록 글쓰기 공유하기 N 네이버 B 밴드 X X f 페이스북 메일 URL 복사 닫기 close 비극적이고 가슴 아픈 대참사를 정쟁의 도구로 일삼는 일부 미친 사람들에게 고함.. 당신들에게 조금이라도 이성적인 사고가 있습니까? 진짜 명복을 빌고 싶은 사람이 맞아요? 진정 제 정신인 사람이 맞아요? 솔직히 지금까지 당신들을 사람이라 생각했다는게.. 당신들을 사람으로 대우해줬다는게 너무 창피하고 역겹습니다. 목록 글쓰기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