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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탈을 쓴 악마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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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적이고 가슴 아픈 대참사를 정쟁의 도구로 일삼는 일부 미친 사람들에게 고함..
당신들에게 조금이라도 이성적인 사고가 있습니까? 진짜 명복을 빌고 싶은 사람이 맞아요?

진정 제 정신인 사람이 맞아요? 

솔직히 지금까지 당신들을 사람이라 생각했다는게.. 당신들을 사람으로 대우해줬다는게 너무 창피하고 역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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