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생활고 때문에 초등생 아들 살해한 40대 엄마 자수..

1454 1 3

https://n.news.naver.com/article/660/0000073934

 

 

오늘 유독 이 기사가 눈에 들어와 가시 박힌 듯 빠지지 않네요.

12살 아들의 목을 조른 엄마의 심정이 오죽하겠냐만은..

어린 아이가 무슨 죄가 있다고 그런 천벌받을 짓을 했는지..

참으로 통탄할 일입니다..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