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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질은 공산주의와 전체주의의 표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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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은 문죄인때

20여년치의 수업내용과 논문등 그의 모든것을

검찰을 통해서 가져갔다

그들은 아주 지독하게 전체주의의 반기를 든 사람에게

모든것을 앗아갔다

 

진중권교수의 말

유시민은 대중을 선동질하는데 있어서 교과서다.

선동질은 유시민이사장의 책임이 크다고 본다.

알릴레오에서 굉장한 외곡보도를 많이한다

진중권과 관계된 일이기때문이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왜 학교를 그만둬야 했는지 이해가 안간다

예를들어 피해망상인데 문제는 이게 말이안되는 망상을

알릴레오를 듣고 있는 대중들은 사실로 믿고 있다는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이 아주 위험하다고 보는게 이것은 언론이 아닌

선동방법이란겁니다.

"증거인멸이 아니라 증거보존이다"

말장난이고 이게 뭐냐면 

"대중을 선동시킬려면 언어를 혼란시켜라"

누구의 말인가 하면

위대한 스탈린동지의 말이다.

그리고 유이사장의 망상을 현실로 믿고 있는다는것이고

"나의 상상이 곧 너희의 세계다"

누구의 말인가 하면

위대하신 히틀러총통말씀입니다.

지금 계속 유시민이 구사하는 언어는 전체주의 선동의

언어란겁니다.

그리고 그런 선동에 세뇌된 사람들이 멀쩡한 레거시미디어를 공격하면서 기레기라 부르고 있습니다.

더 한발 나아가 우리의 전체주의와 맞지않는것은

배척하고 비하하죠

그것이 선동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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