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배우셨는지요.
먼길 댕기오이 디네예...
제 삶이 고딜픈지 님의 삶이 고달픈지
지나봐야 알겠지만...
두어년전에 그너마 C부는거 보고는
인드라도 참이 안되겠다 했더만
찌기미.... 6.25전챙이 북침이라카이..,
애시당간 그너마는 인간이 안 될 머시마까뜨마...총총했뿌고...
여 계신분들께 소상히 읊겠만야....
어찌하여 그럴까?
그까몬 내가 핵교다닐때 꺼꾸자비로 배웠는가?
18님 그카민서 우찌 역사를 갈친다카노....
근드라도 지 자슥한테도 그래 가르칠란가?
설마...
여도 그래생각하는분은이 계시는지예?
요즘 ※※※※당 하는 꼴아지가
아구창 털어가꼬
찢만 몸살나고...지가 심가는데..지복이지..
근데 가가 되겠는교?
딴 물건 나오면 병아리 눈물만한 제 한표 드릴께여..
아마도 조마조마 하시지예.
찢~~이너마 믿고 가야 되나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