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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가 달리 배웠는지...님들께서는

1964 5 36


어떻게 배우셨는지요.

먼길 댕기오이 디네예...
제 삶이 고딜픈지 님의 삶이 고달픈지
지나봐야 알겠지만...


두어년전에 그너마 C부는거 보고는

인드라도 참이 안되겠다 했더만

찌기미.... 6.25전챙이 북침이라카이..,

 

애시당간 그너마는 인간이 안 될  머시마까뜨마...총총했뿌고...
여 계신분들께 소상히 읊겠만야....
어찌하여 그럴까?


그까몬 내가 핵교다닐때 꺼꾸자비로 배웠는가?

18님 그카민서 우찌 역사를 갈친다카노.... 

근드라도 지  자슥한테도 그래 가르칠란가?

설마...

여도 그래생각하는분은이 계시는지예?

요즘 ※※※※당 하는 꼴아지가

아구창 털어가꼬

찢만 몸살나고...지가 심가는데..지복이지..

근데 가가 되겠는교?

딴 물건 나오면 병아리 눈물만한 제 한표 드릴께여..

아마도 조마조마 하시지예.

찢~~이너마 믿고 가야 되나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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