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그동안 게시판을 너무 시끄럽게 만들고
없던 이슈까지 만들어?
불편함을 드려 죄송하단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이슈 눈팅만 하다 게시판 글을 올리게된
계기는 다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한때는 그분이 조금이나마 바뀔수 있을거라
생각했던 제가 무지했던것 같습니다.
사과 드립니다.
앞으로 저를 제외한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분 글이나 댓글은 철저히 무시하기로
했습니다. 메비우스의 띠도 아니고 결국 심력만
낭비하는것도 같습니다.
이제 새로운 세상이 왔으니 그분 제외 하고
충분히 건전하고 발전적인 토론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현명한 판단 하셔서 토론은
앞으로 사람끼리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편안한 밤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