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riot : The person who can holler the loudest without knowing what he is hollering about. (Mark Twain)
( holler : 동사 비격식 특히 美 소리지르다, 고함치다 (=yell) Naver사전에서... )
토끼 사회에서는 힘센 토끼의 발언이 당근 대세이고, 늑대 사회에서는 대장 늑대의 발언이 당연 대세이면서, 그게 진리인 것으로 믿게 마련입니다. 그러면서 상대방을 한심한 정신세계의 소유자로 동정하거나 멸시하겠죠.
히틀러와 괴벨스가 무력으로 독일을 정복한 것이 아닌, 독일의 민주주의 완성이라는 요설에 넘어갔던 독일인들의 오류를, 우리 대한민국이 반복해서는 않되겠죠??
이런 말 한다고, 월척에 계신 많은 애국자들의 사고가 바뀔 것이라고 믿어지지는 않지만, 어설픈 사이비 애국자(?)가 답답한 마음에 적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