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혹한 군사독재의 쿠테타로 부터 해방된 1987년 6,29 개헌으로
다시는 쿠테다나 내란등으로 민주주의가 말살되고
특정 세력만이 우대받고 활개치는 나라가 아닌
국민모두 인권이 보장되고 불평등없는 Democracy의 평화로운 대한민국
대다수 국민의 염원 이였을겁니다
하지만
2024년 12월 3일 윤석열은
쿠테타 군사정권 박정희와 전두환의 단맛이 그리웠는지
퇴임후 마누라와 자신의 사법리스크 막으려 5년단임제 헌법도 무시하며
1979년 12월 12일 대한민국 육군 내 불법 사조직인 하나회의 쌍두마차
전두환과 노태우가 주도하는 신군부가 일으킨 군사반란의 내란 계엄을 답습하는
독재자가 되려 군을 동원 대한민국 민주주의 근간을 송두리째 뽑으려는 광기에
동조하며 추종하는 세력 국짐당과 일부 극우 세력들과 소위 중산층 이상의
개혁과 변화를 싫어하며 세금이 아까워 잠못자는 기득권층들과
26손같이 일부 몰지각한 묻지마식 지역감정인들 이들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퇴보시키며
후대들에게 고통과 나락의 나라를 물려주려는 반국가 단체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