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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형의 천인공노할 공작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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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시점: 2024년 10월 18일 오후 2시 6분

핵심 문구:

“불안정한 상황에서 단기간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를 찾아 공력 해야 한다.”

“체면이 손상되어 반드시 대응할 수밖에 없는 타깃팅 필요.”

✔️타깃: 평양, 핵시설 2개소, 삼지연(우상화 본거지), 원산 외국인 관광지, 김정은 휴양소

✔️결론: “최종 상태는 저강도 드론 분쟁의 일상화”

또한, 여 전 사령관은 휴대전화 메모장에 추가

2024년 10월 27일: “포고령 위반 최우선 검거 및 압수수색”

2024년 11월 9일: “이재명, 조국, 한동훈, 정청래, 김민석” 계엄 당시 방첩사의 체포 대상 명단을 직접 기재한 사실이 확인됨.

 

특검팀은 이 연속된 기록을 근거로,

평양 무인기 작전이 단순 정찰이 아닌 ‘비상계엄 여건 조성용 군사행동’이었다는 점이 명백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노아의 홍수, 12·3 비상계엄의 설계도 ”

① ‘저강도 드론 분쟁’이 실제 어떻게 유도·관리되었나?

내란 특검은 김용대 드론 작전 사령관과 이승오 본부장무인기 평양 침투 작전의 설계부터 실행까지 약 6개월 동안 비화폰으로 100여 차례 통화한 내역을 확보했습니다.

특히 2024년 10~11월, 즉 실제 작전이 진행된 시기에 통화가 집중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검은 이승오 본부장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지시로 김명수 합참의장을 패싱 한 정황을 포착해,

의도적 작전 유도 및 지휘체계 왜곡 혐의로 피의자 신분 전환 후 조사 중입니다.

② ‘노아의 홍수’가 가리키는 작전·정치적 최종 상태는 무엇인가?

여인형 전 방첩 사령관의 메모에 등장한 “노아의 홍수”는 우리가 알고 있는 종교적 은유가 아닙니다.

특검은 이 표현을 “북한과의 전면적 무력 충돌을 불사하는 극단적 위기 상황”, 즉 ‘통제 가능한 전쟁 상태’를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메모의 구조상 ‘미니멈 안보위기’는 북한의 제한적 도발을 유도해 위기를 조성하는 단계,

‘맥시멈 노아의 홍수’는 그 위기가 전면전 수준으로 확산되어

계엄령을 정당화하고 권력 재편의 명분을 완성하는 단계를 가리킵니다.

다시 말해, ‘노아의 홍수’정권 생존을 위한 ‘인위적 재난 시나리오’로, 군사적 충돌을 의도적으로 확대해 국가 비상체제를 고착화하려는 목적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까지 그들이 설계한 대로 북한이 실제로 대응하지 않았습니다.

 

결론 : 여 인형 전 사령관의 메모와 관련 수사 정황은, 안보위기를 인위적으로 조성(국지적 또는 전면전까지) 해 비상계엄의 법적·정치적 명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 단계적 시나리오로 연결됩니다.

즉, “도발 → 대응 유도 → 국민 불안 확산 → 계엄 명분 확보”의 설계가 존재했다는 정황입니다.

 

* ​노아의 홍수 : 그들의 시나리오대로 북쪽이 말려들어 국지전, 전면전 발생 시 대부분의 무고한 국민은 희생되어도  정권유지만 된다면 

 

                     정권의 핵심들만  살아 남아도 된다는 무모하고 천인공노할 계획이었던 것입니다.

이런 충격적인 내용은 극소수 언론을 제외하고 흔히 주류언론(?)에서는 다루지를 않은 현실이 너무도 이상합니다.

 

노만석 검찰총장 대행과 졸개 검사들이 짜고치는 항명 고스톱판에 조중동, 종편은 근거없는 숫자놀음 추측성 기사만 쏳아내고 있으니...

후배 검사들이 노만석에게 항명하여 물러나라고 해서 물러나는 자리, 웃음꽃 퇴임식과 언제 그랬냐는 듯이 도열해 박수를 치는 검사들을 보면서 변호사 개업 후 먹고 살 영업은 제대로 해놓고 가는구나 라는 쓴 웃음을 지을 수 밖에....

 

언론이 위의 여인형 메모와  검사들의 의도된 항명(?) 파동 중 어떤 사안을 더 비중있게 다루느냐를 지켜 보면서 

"이놈들아!  뭣이 중한디!!!"를 외치고 싶었습니다.

 

검찰이 녹취록 조작을 통해 근거없이 대장동 비리로 이재명을 엮을려고 한 공작에 대해서 아시는 분이 글을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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