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오늘 밤은 친위구테타 실행이라는 대한민국 흑역사의 밤이자
국회로 달려간 국민들, 계엄군 국회 본회의장 진입을 물리적으로 막아낸 보좌관, 당직자,
국민의 힘 의원 및 민주당 의원들에 의해 계엄 해제된 역사적인 밤이기도 하다.
남은 과제 : 여전히 남는 의문점
1. 왜 계엄을 선포했는가? 왜 12월 3일 이었나?
2. 김건희는 계엄에 어디까지 개입되어 있는가?
3. 대통령실 핵심 실세 김태효, 정진석 비서질장의 역할은?
4. 조희대 사법부는 계엄당일 회의 내용은 무었이었는가? 당일 행적때문에 법원의 이상한 결정이 계속 되는가?
5. 박성재와 심우정의 검찰은 계엄 당일 무었을 하였는가?
6. 안가회동 5인은 무슨 대책회의를 하였는가?
7. 체포 명단은 누구에 의해 결정 되었는가?
8. 계엄의 명분으로 진짜로 북한과 전쟁을 불사하려 하였는가?
9. 북파공작원(HID)를 동원하여 당시 어떤 계획을 세웠는가? 노상원 수첩의 내용은 실행계획인가?
10. 조희대 사법부는 왜 이재명을 날리려 하였는가?
윤석열, 김건희로 가는 핵심 통로에 있는 핵심 인물인 한덕수, 박성재, 웰바이오텍 회장, 김건희 오빠, 추경호등에
구속영장을 기각하는 이유가 무었인가?
위의 내용 중에서 어느 한가지라도 중요하지 않는 과제가 있는가?
이러한 과제가 산적한데도 윤석열 내란을 옹호하고 조희대 사법부에 의해 윤석열이 풀려날거라고 떠들어 대는 일부 몰지각한
소수 국민들이 있으되 이 또한 역사의 큰 물줄기에 휩쓸려 갈 지어다.
화이팅! 더 나은 2026년 12월 3일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