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대한민국 국민은 공정과 상식을 기치로 내건 검찰총장 윤석열씨를 선거를 통해 대통령으로 선출하였습니다.
영부인님을 선출한게 아닙니다.
영부인은 공적 성격을 띄지만 법적으로 아무런 권한과 책임이 없는 민간인일 뿐입니다.
그런데 영부인님이 취임한 지 2년여가 되었지만 영부인님때문에 매일매일 이슈가 생기고 사건이 사건을 덮는 이상한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1. 이종호 블랙펄인베스트먼트(여사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계좌관리) 채상병 사건 로비 의심.
이로인해 인해 박정훈대령은 범죄협의자로 재판받고 있음, 임성근사단장 무협의 처분, 온나라가 들썩임. 3차 특검벌 발의
2.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심
3. 명품백 수수 및 인사개입 의심
4. 현재 수사중인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5.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 의심됨(이종호씨 가입된 멋쟁이 해병 단톡방에 ' 삼부 체크하고' 카톡 내용)
6. 한동훈과 문자메시지 공개로 국민의 힘 대표 선출 선거 개입 의심됨
7. 세관의 도움으로 마약조직이 2,200억원대 마약을 유통할 수 있었던것으로 의심(수사중)되는데 여기에도 여사님과 인연이 깊은
블랙펄인베스트먼트 사장출신, 멋쟁이 해병 단톡방 리더 이종호씨와 연관된 조경무관이 백경정에게 수사외압으로 의심되는
전화를 함 .
조 경무관에 대한 윤희근 경찰청장 징계 의견에도 인사혁신처에서 불문으로 처리됨.(대통령실의 힘이 아니면 불가능)
범죄로 부터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 사냥개 역할을 하라는 조직인 검찰 , 경찰이 언제부터인가 권력의 똥개(?)로 역할을 하고 있어 어느 한가지도 수사를 통해 진실이 밝혀진것은 없지만 많은 국민은 여사님의 직, 간접적인 영향으로 일어난 사건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급기야는 권익위 고위급 간부가 사망하는 사건까지 발생하였습니다.
윗선의 디올백 명품백 수수 사건 종결처리 압박결과 양심에 거리끼는 종결처리로 엄청난 심리적 부담을 느낀 결과 불행한 사건이 발생한것으로 보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사님! 어찌하려고 나라를 이렇게 혼란스럽게 하고 계십니까?
내수 위축과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인해 자영업자들을 비롯한 많은 백성들은 신음하고 있는 이때 부디 자중하실것을, 수사중인 사건에 충실히 협조하실것을 부탁드립니다.
오죽하면 대통령을 영부인 남편, 김건희씨 남편으로 조롱하겠습니까?
국민들은 앞으로 3년을 더 버틸 맷집을 가지고 있지 못한듯 합니다.
조만간 성난 민심이 파도처럼 덥칠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