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은 위대합니다.
임진왜란때에는 선조는 도망가도 백성은 남아 저항하였고
나라가 강제 병합되어도 끝까지 독립의 열망으로 저항하였으며
독재에 저항하여 끝내 민주주의를 초석을 만들었고
긴 전쟁끝에 경제 회복의 숨은 일꾼이 우리의 부모들이며
또다른 독재권력의 비참한 종말을 만든 것은 민주주의를 갈망하는 저항 결과물이고
우리가 뽑았던 뽑지 않았던 대통령은 행정부의 수반으로 선출한 것인데
이를 무시하고 사법부으로 입법부까지의 권력을 장악하려고 구테타를 저지른 것입니다.
이것을 달리말하면 내란이라고 합니다.
국민은 윤석열을 행정부 수반으로 선출한 것이지 사법부와 입법부까지 권력을 위임 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헌법은 제왕적 국왕이 삼권(행정, 입법, 사법)을 모두 장악한 시스템이 아닙니다.
엄연히 3권이 분리된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이것을 무너트리려고 쿠테타를 진행하면 내란죄가 성립하는 것입니다.
내란죄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몇몇 분들 지속적으로 내란죄가 아니라고 주장하는데 내란죄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근거를 제시하여 주장에 대한 증명을 하시기 바랍니다.
카더라라는 주장이 아닌 근거 자료(데이터)를 부탁 드립니다.
혹시나 하여 부탁 드립니다만 주특기인 주제와 상관없는 다른 이슈를 끌고 들어와서 물타기 하지 마시고
발제에 충실하기를 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아래의 링크는 미 하원의원인 브레드 셔면의 하원 의사당에서 연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