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에 근간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주장은 무조건 틀리다고 생각하고 공격하고 진보니 보수를 떠나서! 일반시민들이 시시비비가 생겨서 법의 조율을 받을때 법의 판결이 나에게 불리하게 나왔다고 부정하고 그 판사를 해한다면!
그런 나라가 온전하게 유지될수 있을까요?
정치인을 맹신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정치인은 한결같이 바른 경우는 정말보기 힘들어요!
이런 난국에는 국민이 더욱 정신바짝 차려야합니다.
회원님들 모두 안출하시고요 어복충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