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석 법사위원장이 국회에서 회기 중에 주식거래하는 장면이 언론사에 촬영이 되었네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보좌관 폰이다.어쩌고 저쩌고 하는 변명도 어이 없지만 그 이전에 국회의원으로서 견지해야 할 책무를 저버린 행위입니다.
차명거래를 한 것이던 실제로 보좌관의 계정이던 이춘석 의원이 그 계정에 아뒤비번 치고 로그인 해서 분할 매도와 그 과정에서 호가를 수정해 가며 거래를 진행했다는 것은 그 자체로 위법한 사항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민주당의 위기입니다.
그러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찬스이기도 합니다.
민주당은 이춘석 법사워원장을 당장 보직해임하고 동시에 의원직 제명에 나서야 합니다.
일벌백계.
이춘석의원 제명은 이후 여야를 떠나 모든 국회의원의 직무수행에 관한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하늘이 내린 절호의 기회가 민주당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이춘석에게 의원직 제명처분을 집행하고 이 기준으로 300명 의원 전체에 대해 직무감사가 진행 되어야 합니다.
12.3 내란에 주요임무종사를 한 의원과 내란척결에 반대하고 그 업무를 방해한 내란동조 의원들.
각종 이권에 참여해서 뇌물을 받은 의원들.
이 밖에 여러가지 반민주공화국 행위를 자행한 의원들.
이들에 대해 따박따박 책임을 묻고 이춘석을 기준으로 제명조치를 해야 합니다.
진정한 민주공화국.
진정한 국민주권국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수립하는 절호의 기회가 온 것입니다.
민주당의 강고한 의지를 기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