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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일비 사안일까

2014 3 48

검찰과 전 김병량 성남시장 비서

김진성의 모의작당 위증교사로

마치 엄청난 중범죄 인냥

개검의 징역 3년 구형이 무죄판결

일전 선거법 위반 징역 1년 선고와 

대조적 이지만 

이 모든게 일회일비의 가벼움이 아닌

수단방법 안가리고 무자비 하게

정적제거 혈안인

윤석열과 국짐당의

익날한 야비함을 STOP 시키고 

대한민국은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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