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은밤 작가 한강의 노벨상 수상을 시청하면서 수많은 세계의 지성들이
찬양하고 축하해주며 우러러보는 자리에서 지금그녀의 가슴은 어디로향하며 어떤 생각들을
하고 있을까? 소년이 온다 외 그녀의 대표작들이 광주와 제주를 투영하고 옥죄이는 계엄의참상을
그리고 죽음과 삶을 이야기한 그때와 또다른 지금의 그녀의나라 우리 대한민국의 현실은
자칫 또다른 소년이 온다. 그때의 잔상으로 반복 될수가 있었음에 두려움과 세계인들의
또다른 우리 나라를 바라보는 시각에 나라의 처한 현실이 많이 부끄럽진 않았을까~ 그녀의 축하 행사에서
다소곳이 고개숙여 앉은 그녀의 모습에 난 소녀여 부끄러워말라 마음껏 자랑스러워 하고
가슴펴고 자랑스러워 하라. 여기 우리는 우리대로 어떻하든 그때도 지금도 우리가 원하던 나라로
바로세워 가지않았던가 하니 부끄러움은 지금 조사받는 조사받을 저들의 몫이고 소녀여 맘껏 즐기고 돌아와서
고뇌하고 털어내어서 또다른 작품으로 세계를 감동시키는 명작들을 쏟아주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응원한다.
라고 나혼자 생각으로 응원하며 날마다 짙어지는 사실들에도 말도되지않는 극우들의 선거부정 논리로
선거관리위원회의 계엄군을 투입하여 장악한뒤 서버로 장난질치려계획(?) 하려한 모지리들이 빨리 실토하고
정리하여 더이상 국격이 떨어지기전에 수습하고 또다른 모지리들 당리당략에 국민들을 바보로 아는 국개들을
기억하고 더이상 지들이 바뀌지 않으면 올바른 보수가 아니면 발붙일곳이 없는 세상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아~ 부끄럽게도 우리지역 안동의 김 ㅎ 동, 영천의 이 ㅁ 희 기억하겠습니다
탄핵 현수막 철거 협박 (칼들고 간다라는둥 ) 영천은 여고생 지문조회로 신원검색 색출 고발등
생각이 있다면 자숙하고 엎드려야할것들이 그외 지역의 국개들 테레비 볼때마다
부끄럽습니다 대신하여 송구의 말씀을 올립니다 대구,경북 너무 미워하진 말아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