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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의 뻔뻔한 선동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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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공범인 이종호 블랙펄인베스트대표가 임전사단장 구하기에 나섰다며

김건희여사와 커넥션까지 주장해왔습니다.

하지만 장의원에게 해병출신 단체 대화방을 제보했던 최택용씨는

이전부터 장의원에게 이종호대표의 허세란점을 분명히합니다.

"다이게 허세가 된거야 지금"

"내용자체가 하나도 없는거에요"

장의윈조차 최초제보자인 김규현변호사를 의심해야한다는

최씨 얘기에도 맞장구를 칩니다.

장경태 말

"저는 김규현변호사 얘기는 사실 별로 신뢰하지는 않고 작년에

임성근 이종호가 만난걸 증명할 근거가 없잖아요 김규현에게는.."

장의원의 당시 보좌관은 또다른 제보자에게 구명로비가 사실이

아니어도 상관없다고 합니다.

보자관 말

"결국 나중에 뻥카여도 상관이 없어요"

어차피 김건희프레임으로 가니깐.....

 

 

이렇게 제보 조작하고 김건희를 반찬에 올려 악녀를 만드는것이다.

장경태처럼 거짓선동질해도 어차피 김건희에 대한 선동성프레임이

국민들의 뇌리에 박히니깐.....

사실이 알려지더라도 선동질이란 소기의 목적은 달성하고

국민들은사실관계를 떠나 김건희악녀만 생각하니

민주당과 장경태는 남는장사라 생각되겠지요.

역사에 남을 만한 추잡한 정치인들은 후대에 어떻게 보여질까...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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