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JTBC에 결정적 증거가 공개되었고 몹쓸 장제원은 오피스텔에서 스스로 천벌을 선택했다.
뇌피셜인데 무소불위 장재원을 총선에 출마 못하게 한 누군가는 이미 이 사건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성폭행 사건은 친고죄로 본인이 고소를 하지 않으면 죄를 물을 수 없기에 10년전 해바라기센터에 사실을 알리고 남성의 DNA까지 제출했지만 경찰에 신고를 하지 않은것 같다.
그런데 이 사건이 궁중암투 케비넷세력에게 안넘어갔을까?
총선때 이사건 터지면 폭망이라는걸 감지하고 출마를 주저앉힌것이 아닐까?
사필귀정이나 장재원은 자신의 죄를 뉘우치며 사과하기 위해 자살을 선택한게 아니라 권력2인자였는데 이정도 사건가지고 자기를 죽이려한 누군가에게 당했다는 생각을 했을것이다. 실제로 이건 음모라고 언론에 인터뷰 했다.
무마할 수도 있었는데!!!라고 스스로 생각했을 것이다.
피해자에게 사과 유서는 없고 피해자는 죽을때까지 사과받지 못하고 트라우마에 시달릴것이다.
그렇지만 이겨내시길 응원합니다.
피해 회복은 그녀의 몫이다.
천박한 김건희가 그랬다.
“보수는 돈으로 해결하니까 미투가 안터진다고..” 돈으로도 해결 안되는 일도 있는것이다.
우리사회 지배자 수구카르텔은 서로의 약점을 캐려하고 케비넷에 묻어두기도 하고 필요하면 자기편도 보내는 궁중암투 세력이다.
윤석열이 국가시스템에 지른 불의 피해복구는 고스란히 국민들 몫이다.
천벌을 받아야 할 자 이지만 불필요한 사회갈등(파시즘 득세), 경제적 후과, 외교에 있어서 신뢰감 추락, K-culture 타격등등 그 피해가이루 말할 수 없다.
하지만 우리가 얻은게 있다.
우리사회 민낯을 똑똑히 봤다.
우리사회 엘리트행세했던 지배자 기득권 수구카르텔의 민낯을 봤고 시스템, 제도가 갖추어져 있어도 그 안의 구성원이 썩어있으면 한낮 공든탑이라는 것을..
지귀현판사가 그랬고 심우정이 그랬으며 한덕수, 최상목을 위시한 국무위원들이 그랬다.
이진숙 방통위원장이 그랬고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그랬고 조그만 파우치 라고 했던 박장범이 사장 그래서 공영방송인 KBS 는 사람들이 거의 안본다.
이 순간에도 윤석열 추종세력을 공공기관에 낙하산으로 투하하고 있다.
경찰청 인사는 윤석열이 복귀했을때를 대비해( 제2계엄에 군을 동원할 수 없을때를 대비하여) 경찰동원하여 시위제압 할 요량으로 친윤경찰들로 이미 채워놓았다.
내란이 일어 났는데도 국민의 세금으로 먹고사는 공직에 있는 수십만명 중 직을 걸었던 사람은 법무부 검찰국장 1명이 유일하다.
윤석열도 파면이 확정되면 장제원처럼 피해자인 국민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하지 않을 것이다.
옳은 일을 했는데 사법부가 판결을 잘못 한것이라 생각하고 극우유투버들 자극하려 할 것이고 대선때 영향력을 행사하려 할 것이다.
스스로 천벌을 선택하지 않으면 국민이 천벌을 내려야 한다.
우리는 이겨내야 합니다.
무었이 문제인지 알았습니다.
이와중에 한화 김승연은 그룹사 유상증자로 주가떨어져 소액주주 분통을 사게하더니 대내외 여건이 안좋아 주가가 하락세이자 이 때다 라고 판단하고 어제 3명의 아들에게 증여를 선언했다.
잘은 모르지만 현재 주식가치(선언일 전후 2개월 평균)로 세금이 메겨지기 때문일거라는 추측도 있다.
소액주주 엿맥이고 김승연은 세금 아끼는거다.
한덕수는 대주주의 횡포를 막고 이사진의" 소액 주주에 대한 성실의무 조항"을 넣은 상법개정안 거부권을 행사했다.
윤석열 꼬붕 검사출신 김복현 금감원장이 직을걸고 상법개정안을 지키겠다고 했으니 어떻게 하는 지 볼 일이다.
이래저래 국민만 눈뜨고 코베이는 세상이다.
4월4일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는 시작일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긴장을 늦출 수 없기에 오늘도
광장에 나갈 예정입니다.
마지막 한보까지 최선을 다해 내 딛으면 크게 잃을게 없고 승리하면 그 승리가 더 값진법...
긴장을 늦추고 마지막 한보에 긴장을 늦추어 패배하면 전부를 잃을 수 있다. 후회해도 소용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