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박한자와 조종하는자 쫌사 2024-12-05 23:47 조회 1683 댓글 10 목록 글쓰기 공유하기 N 네이버 B 밴드 X X f 페이스북 메일 URL 복사 닫기 close 절박한자는 알겠고 조종하는자 행동하는자 기회를 보는자... 만약에, 그런게 되었다면? 그가 온전할까? 권력은 어디로 기울어질까? 구지 나서지 않아도 될 사람들 그들은 탐욕이 있었다. 기회였다. 시스템은 갖춰졌고 의식도 높으나 그들은 여전히 미달이다. 우리의 모습이다. 해프닝이라고 보기엔 위험했다. 목록 글쓰기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