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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한자와 조종하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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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한자는 알겠고

조종하는자 행동하는자 기회를 보는자...

만약에, 그런게 되었다면?  그가 온전할까?

권력은 어디로 기울어질까?

 

구지 나서지 않아도 될 사람들

그들은 탐욕이 있었다. 기회였다.

 

시스템은 갖춰졌고

의식도 높으나

그들은 여전히 미달이다.

우리의 모습이다.

 

해프닝이라고 보기엔

위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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