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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부활 _ 끝 그리고 시작

1995 4 33

소설을 쓰고 있는데 현재 Chapter4를 마무리 하고 있네요.

폐기될 일이 없기를 간절히 기도중.. ㅠㅠ

 

Chapter 1 : 쏘아진  불의 화살 _ 예상치 못한 충격 죽음의 그림자

Chapter 2 : 번져가는 불길 _ 치열한 불과 불의 대결

Chapter 3 : 흑백대결 _ 드러나는 비밀

Chapter 4 : 죽음과 부활 _ 끝 그리고 시작

Chapter 5 : 예상치 못한 충격 _ 충격적 반전

Chapter 6 : 반전 _  거인의 부활

Chapter 7 : 비밀의 검증 _ 불붙는 여론

Chapter 8 : 짙은 죽음의 그림자 _  목숨을 건 치열한 전쟁의 서막

Chapter 9 : 불의 전쟁 _ 공수가 뒤바뀐 불과 죽음의 대결

Chapter 10 : 거센 반항 _ 동맹의 참전

Chapter 11 : 전세계로 번져가는 불길

Chapter 12 : 밝혀지는 진실들 _ 치열한 각성의 시간(참사_크리스마스의 비밀)

 

시간은 걸리겠지만 언젠간 깨어나겠죠.

소수의 선동꾼들과 지능 낮은 국민들이 만나면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이미 늦었는지도 모르고. 그만큼의 대가를 받을 듯 보입니다. 

 

1월 중순 이후 반격이 시작될거라 했는데 

99명의 중국인이 떳군요. 메이져 언론에서 가짜뉴스니 뭐니 떠드는데 

이게 가짜뉴스면 엄청난 외교적 파장을 불러올텐데 짜장국 조용합니다. 

짜장은 한국 정치에 참여하지 말란 말만 던져놓고...

3이란 숫자만 겁나게 찍어놓아죠? 짜장국에서 3은 도망치다, 숨다를 의미합니다.

 

가만 생각해보면 예전 촛불집회때 짜장들 많았단 얘기에 가짜 뉴스라 말하던 사람들이 

최근에 참석하는 짜장 얘기를 하면 어쩌라고를 얘기합니다. 눈을 막고 귀를 가린단 뜻히죠. 듣고싶은것만 듣는단 것이죠.

웃긴건 그러면서 남이 틀렸다고 가르치려 든다는 것. 

99명의 짜장도 가짜뉴스다 뭐다 하지만 정작 트럼프가 얘기를 한다면... 뭐 그래서 어쩌라고... 이정도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는 

것.

 

※ 지난 글에 어떤분의 댓글 중 전광훈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 짧게 답변 드려요. 

드러난 적 보단 오히려 드러나지 않은 적이 더 어렵죠.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 국힘 지도부가 취하는 것처럼요. 

권영세, 권성동, 나경원 등이 결정적 순간마다 칼을 꼽아대고 있는 형국이니까요. 다만 얘네들도 드러난 적이라 그나마

대처가 되죠. 정말 어려운건 드러나지 않은 적... 김문수나 지금 윤석열 쪽에 붙어 있는 석동현과 같은 인물들... 전광훈 또한 

이런쪽에 가깝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아직 드러나지 않았으니 단정 지을 순 없지만 적이라면 모습을 드러내겠죠. 

그리고 그 답글을 쓰신분의 생각이 좀 단순하단 생각입니다. 

촛불집회에 퀴어, 페미니스트, 민노총등이 참석했다하여 퀴어 세상이 되나요? 페미니스트 세상이 되나요? 정말 단순한

생각입니다. 

드러난 적을 잡았을 것 같았으면 이렇게까지 하지 않았죠. 드러나지 않은 적도 잡아야 하니 더 어렵겠죠? 

처음부터 말했지만 

지금은 전쟁중이고, 치열하게 속고 속이는 전쟁중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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