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은 지옥철 서울시내 볼일볼일 로 4 호선 옹도행을 타고 가는데 내가 오후때 ( 4시~5 시) 오이도행
으로 타고 가다보면 사당메서 전원 하차시켜 맞은편
홈서 갈아타도록 하는 경우가 많은데 벌서 기다리는
손 님 , 오이도행 차안에 소님 등 갈아탈 손님등 엄청
차안은 꽁나물시루 고 숨쉬기도 어렵음다.
4호선이 관계된 지역구 의원들, 시의원들
조속히 해결 좀 해줘야 되지않음니가.
문 정 권 이전부터 오늘날까지 지옥철을 출퇴
근하는 사람들을 왜 모른척하며 ! 세금 만
축내고 있느냐 말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