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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지지율 20%, 출범 이후 최저치[한국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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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평가는 70%로 최고치...

한국갤럽이 지난 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천2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한 결과, 윤 대통령의 직무 수행 긍정 평가율은 직전 조사보다 3%포인트(p) 떨어진 20%, 부정 평가는 3%p 오른 70%로 집계됐다 영남지역과 70대 이상, 보수층 성향에서도 부정률 50% 내외"라고 밝혔다.

부정 평가 이유에는 '의대 정원 확대'(18%), '경제/민생/물가'(12%), '소통 미흡'(10%), '독단적/일방적'(8%), 전반적으로 잘못한다'(6%), '외교'(4%), '김건희 여사 문제', '통합·협치 부족'(이상 3%) 등이 있었다. 의대 증원은 2주 연속 부정 평가 이유 최상위를 차지했다.[연합뉴스,kcs@yna.co.kr]

어느 원로정치가 말에
노무현과,문재인대통령은 아침식사때부터 전날 이슈와 현안의 해당 각료를 불러 함께 아침식사를 하며 논의를 하고 하루 국정을 시작했다고 한다
반면 윤석열은 저녂에 돌아가며술친구만 찾고 늦은시간까지 술타령으로 늦은 출근은 물론 간신들의 달콤한 아첨에 국정은 해롱해롱이 임기절반에 저렴한 지지율을 모면 한다는게 전임 대통령 범죄자 만들어 국면 전환으로 지지율 만회하려지만 그또한 무지스런 독선과 왕노릇일뿐,,, 과거 김영삼이 임기중반시절 삼풍백화점,성수대교 붕괴등 큰재난과 어려운 경제에 지금의 윤석열 처럼 낮은 지지율 전환으로 전임이었던 전두환과 노태우를 감옥에 보내고 지지율이 회복 되었던적 있었지만 전두환과 노태우는 1212 쿠테타와 내란수괴로 문재인전 대통령과는 천양지로 오히려 더큰 화근임을 모르는 무지스런 윤석열의 착각으로 오늘 현재 의료대란등에 대한민국은 흔들리고 있어 남은 절반임기동안이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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