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캄보디아발 뉴스들이 많다.
범죄의 정점에는 좌파들이 극도로 싫어하는 일본놈들이 아닌 중국? 조선족이라고 한다.
거기에 대한민국 국민이 자기 국민을 범죄집단에 팔아 넘기는 뉴스가 뜨는데 아연실색 하면서도 이 곳 이토방 욕지꺼리등 면면을 보면 그럴수밖에 라는 생각도 사실이다.
2.
이재명통께서
원전을 지어, 전력생산까지 15년 가까이 시간이 드는데 하며
15년이란 시간이 길다는 이유로 원전에 대한 부정적인 말씀을 하셨다.
이해를 하자면
물론, 원전의 혹 모를 사고의 위험성도 포함하여 사고가 나도 후유증 없는 재생에너지로 가능한지?
그런 취지로 이해하고 싶었다.
그런데
일각의 전문가들 예기로는
국토를 중국산 패널로 뒤덮는 태양광은 전력생산까지 시기가 빨라도 풍력은 칠팔년이 소요되고 원전도 십년이면 가능하다라고 한다.
고리2호기 재가동 여부가
또 미뤄졌다는데
아니면 폐기하던지?
Ai 전력필요량 때문에 원전을 폐기하던 국가들도 원전없이는 탄소배출량도 그렇고 다시 고민 한다는데
세계 최고의 원전기술력 가진 대한민국이
우리는 위험해 할까말까 한데
그래도 너희는 해라.
본인은 먹지 않는 음식을
손님들에게 파는 주방장같은 원전 세일즈를 하는 문재인이부터, 지금 이재명 정부는 원전에 대해 이도저도 아닌
시험지 받아들고 아는 거 먼저 풀고
뒤로 미뤄두었다 종 울리기전에 정해보자는 형국.
3. 부동산, 그 중에서도 서울의 집값.
문재인 정부 20여회 대책에도 시장은 그 대책을 비웃 듯 집값은 대책마다 조롱하며 올랐고
국토부장관 김현미를 파직하소서라는 상소문이 올라가도 문재인이는 내가 임명한 석열이도 현미도 내가 내 손으로 파직은 하지 않겠다.
나는 인간성이 좋은 사람으로 남겠다.
조국이도 그래서 마찬가지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집값에 대해,언젠가는 대폭락의 시기가 올지도 모른다.
일본의 잃어버린 삽십년을 비유하며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공감하는 말씀이다.
미국의 모기지사태 역시 부동산 침체의 사건으로 알고 있는데 그 여파가 전 세계에 끼친 ...
그런데
국가 지도자가
모든 전문가들 데리고 예측하고 판단하고 결정해야하는 지도자가, 막연한
'언젠가'는 그럴수도 있다는 가정을 두고
현재의 시장에 국가가, 권력이 개입하는 것이다.
미시경제, 거시경제 문외한인
민초들의 시장경제의 상식은
수요와 공급 그정도 수준이다.
배추가 그 해 적정 소비량 보다 생산이 줄어들면 가격이 그 비례보다 더 크게 형성되고
적정소비량보다 풍작이면
그 비례보다 가격이 폭락하고..
주택은
생물과 달라 그 와 같은 단기간의 변동은 아니나 기본은 수요와 공급의 법칙인데
지금 당장의 집값을 잡기 위하여 공급을 대폭 늘렸다가 저출산 국가
이후 소비를 생각하지 않을 수도 없는 고민 충분히 이해는 하나
국가 경영자가 데이타 제시 없이 언젠가는 이라는 막연한 공포감은
전문가 좌우대동하고 하시는 말씀은 아니지 않겠나.
4. 조원철?인가 법제처장이 국감장에서
어느 의원의 질의에
4년 중임제로 개헌을 하면 현재 이재명 대통령도 출마 가능한가? 라고 질의하니
답이, 헌법상 그렇게 안 된다.
그리곤
국민이 결단 할 문제라고도 하는 취지의 글을 보았다.
저 게
법을 공부한 놈인지
참 의심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