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친위 부대였던 검찰이 이번 내란에 개입되어 있지 않을거라고 믿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여전히 대통령실 직원은 한명도 수사대상에 오르지 않고 국무위원들 중 누구도 피의자 입건되지 않는 건
혐의가 없어서일까 검찰의 비호일까?
1.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불기소
2. 명품백 뇌물수수 불기소
3. 인천세관 마약거래 사건 경찰의 수사 확대 방해
4. 비화폰으로 내란당시 검찰2인자 대검 차장 김용현과 통화, 박성재 법무무 장관 내란 다음날 안가모임 참석
5. 김성훈 경호처장 구속영장 세차례 거부
6. 윤석열 구속취소 법원판단에 상급심에 즉시항고 및 일반항고 포기
윤석열 취임 후 검찰이 한번이라도 국민의 편에서서 수사를 한 적 있는지 정적제거에는 왜 그렇게 혈안이 되어
기소를 남발하였던건지 검찰이 제자리 찾아가게 하는 일은 쉽지 않지만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라는 걸 새삼 깨닷게 하는
이번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
꽃샘추위가 없는 봄이 없듯이 내란 종식이라는 봄을 시셈 하는걸까?
모두 제자리 찾아가는 날을 기리며 다들 조금 더 힘을 내야 할 듯 합니다.